〈이것도 노동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보장하라!〉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응원하는 책과 굿즈를 소개합니다!
옵션1.『일인데 왜 일 아니라 그래요』구술집 (20,000원)

🟡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세상에 묻는다.
『일인데 왜 일 아니라 그래요』(2026.07)🟡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5주년을 맞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5명의 구술기록을 펴냅니다.
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쓸모없다.
지금까지 세상은 중증장애인에게 노동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중증장애인 노동자는 이미 세상에 답하고 있었습니다.






📖 차례
1장. “나도 발언을 하고 싶어”, 맹지영
2장. “우리는 노동을 하면서 투쟁”, 엄소현
3장. “일인데 왜 일 아니라 그래요?”, 황임실
4장. “혼자만의 삶”, 권오승
5장. “내가 일을 할 수 있다니, 다른 세상이 있다니”, 김하영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는
탈시설 장애인, 최중증장애인일수록 먼저 일할 수 있었던
오랜 차별의 대안이자 실천이었습니다.
권오승, 김하영, 맹지영, 엄소현, 황임실
일터와 삶터에서 온몸으로 싸웠던 5명의 구술사로
중증장애인 노동권의 현재를 만납니다.
이것도 노동이다.
시혜와 복지를 넘어 연대의 자리로.
중증장애인 노동자의 이야기에 응답해야 합니다.
🔖 이런 분과 읽고 싶습니다.
- 진보적 장애운동 속 당사자의 목소리를 만나고 싶은 분
- 효율 중심의 노동시장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싶은 분
- 시혜와 복지를 넘어, 연대의 자리를 찾는 분
- 투쟁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고 싶은 분
#진보적장애운동 #이것도노동이다 #노동권 #존재투쟁 #구술사
옵션2. 무지개 키링 (20,000원)


‘이것도 노동이다’는 시혜와 복지의 대상으로만 여겨져 온 장애인의 노동이 분명한 노동임을 외치는 메시지를 담은 키링입니다.
이 문구는 장애인의 노동을 넘어, 자본주의 시장에서 수없이 배제되고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다양한 형태의 노동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노동, 사회적으로 저평가된 노동, 그리고 존중받지 못했던 모든 노동을 향해 “이것도 노동이다!”라고 함께 말하는 작은 선언입니다.
무지개 색상의 자수로 제작해 선명하고 튼튼하며, 일상에 포인트를 더하는 디자인까지 갖췄습니다. 가방, 열쇠, 파우치 등에 달아 언제 어디서나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기억하고, 노동과 삶을 잇는 마음을 함께 나눠보세요.
작은 키링 하나가 우리의 일상에서 더 많은 노동을 보이고, 더 많은 사람들의 일을 존중하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옵션3. 쿨토시 (8,000원)


권익옹호 활동과 집회, 기자회견, 거리 선전전까지.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당신을 위한 ‘이것도 노동이다’ 쿨토시를 소개합니다.
오랜 시간 이어지는 투쟁 현장에서는 몸을 지키는 일도 중요합니다. 강한 햇빛을 막아주고 시원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쿨토시는 활동하는 동안 팔을 보호해 줄 든든한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이것도 노동이다!’라는 문구를 담아, 장애인의 노동을 비롯해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다양한 노동의 가치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단순한 여름용 소품이 아니라, 우리가 지키고 싶은 노동의 존엄과 권리를 일상과 현장에서 함께 드러내는 작은 실천입니다.
뜨거운 여름, 더 시원하게! 더 힘차게!
🟢쿨토시 10개 이상 구매시 가격 할인이 있습니다. 옵션에서 10개 이상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옵션4. 투쟁양말 (10,000원)


당신이 향하는 모든 길에 투쟁이 깃들기를.
‘투쟁투쟁투쟁’ 양말은 집회와 권익옹호 활동은 물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내고 싶은 가치와 마음을 함께하는 굿즈입니다.
거리에서 함께 외치는 순간에도, 누군가의 권리를 위해 발걸음을 내딛는 모든 순간에도 투쟁은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양말은 그런 마음을 발끝에 담아 언제나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으며, 선명한 ‘투쟁투쟁투쟁’ 문구가 당신의 발걸음에 힘을 더합니다.
오늘도 당신이 향하는 모든 길과 모든 순간에, 연대와 투쟁의 마음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옵션5. 권리쟁취 우표 디자인 스티커 (5,000원)


권리를 향한 한 장의 엽서에도, 노동의 이야기가 담길 수 있습니다.
권리쟁취 우표스티커는 매달 열리는 권리페스티벌과 일상 곳곳에서 진행되는 권리엽서행동에 참여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노동’이라는 키워드를 떠올리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작품들을 우표 디자인에 담아낸 특별한 스티커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일하는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노동의 존엄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권리를 향한 바람을 담은 그림과 문장들은 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이자 권리를 향한 메시지입니다.
엽서와 편지, 다이어리, 노트북, 소품 어디에나 붙여보세요. 작은 스티커 한 장이 노동과 권리의 가치를 전하고, 일상 속에서 연대의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가 되어줄 것입니다.
직접 쓰고, 직접 그리고, 직접 만든 권리쟁취 우표스티커.
노동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배송비는 4,000원입니다.
🟢여러 개를 살 경우 배송비는 한 번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쿨토시 10개 이상 구매시 가격 할인이 있습니다. 옵션에서 10개 이상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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